[27m3w] 거품목욕 중의 인터뷰 baby Sophie



본 동영상은 대한민국 서울에 살고 있는 28개월 여아의
관심사와 좋아하는 노래, 고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자칫 지루해 질수도 있으니 준비되신 분만 보시길!

자막이 필요한 거 아닌가 모르겠네.. 음냐음냐


덧글

  • RyuRing 2011/03/16 18:00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ㅁ♥ 하트뾰요ㅃㅇ뿅뿅뿅!!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용>_<!!!
    그런데 서정이가 엄마를 골라야하는 문제에서 교묘하게 빠져나가는군요...ㅋㅋㅋㅋㅋ
  • soyasauce 2011/03/18 14:24 #

    그러니깐요
    문자라면 너무 솔직한게 문제겠지요 ㅋㅋㅋ
  • 英熙 02 2011/03/16 18:04 #

    서정이의 마법노래.
    '펄펄 눈이 옵니다'를 듣고있는 지금 창밖에 정말 펄펄 눈이 옵니다~
    어떤날도 한번 이러더니..굉장한 서정이노래.
    그나저나 우유와 커피에 밀려버린 엄마네요.ㅋㅋ

    춘장이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 soyasauce 2011/03/18 14:25 #

    그 날 깜짝 놀랐어요
    우리집에서 보니 눈이 마구 위로 올라오더라구요 @.@
    어린아기들이 침 튀기는 (푸푸푸?) 거 하면 할머니들이 비가 온다더니,
    서정이가 눈노래를 부르면 눈이 오는 신기한 일이..! ㅋㅋㅋ
  • 2011/03/16 23:2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oyasauce 2011/03/18 14:26 #

    정말 별일인것은, 간장이가 춘장이가 없으니 아주 신이 났다는 겁니다.
    춘장이 아기때는 안 그랬는데 춘장이가 크고 나서
    간장이를 엄마라 생각안하고 무시하고 우리 부부만 좋아하고부터는
    춘장이를 눈에 가시(??으흐)로 여겼거든요
    춘장이가 다시 집에 돌아오니 다시 삐짐 모드입니다
    역시 고양이는 혼자서 사랑을 독차지 하길 원하는거 같아요
    한 마리 이뻐하면 어디선가 나머지 한마리가 눈에서 레이져를 쏘며 째려보고 있어요
  • 지아 2011/03/17 01:25 #

    우와앗, 대화가 되는군요!! + _ +

    항상 서정이 보면서 내년 이맘때의 기대감에 부풀어요. ^^
  • soyasauce 2011/03/18 14:27 #

    작년 이맘때 미국, 캐나다 갔을때가 지금 우주 나이랑 비슷하겠는데요
    시간이 참 잘도 가요
    벌써 28개월이라니!
  • 버터누나 2011/03/18 15:06 #

    어머 너하고 똑같이 생겼다 진짜.!!!
  • soyasauce 2011/03/18 15:18 #

    크크크크크 얼굴동그란 나야? ㅋㅋㅋㅋ
  • chris 2011/03/18 23:30 #

    이 포스팅은 절대 크리스이모를 위한 것이라는 내 멋대로의 책임감으로 이 밤중에 아디를 재워두고 이걸 보려고 작은방까지 왔다우..ㅋㅋ
    서정이의 귀여움이야 두말하면 잔소리고 엄마와 아빠중 택해야하는 난감한 질문을 현명하게 빠져나가는 영리함에 감탄하고 말았네. 그나저나 세돌쯤 되면 엄마는 우유와 커피에게 밀리는건가...ㅋㅋ (근데 그마저도 왠지 서정이가 엄마 놀리는 것 같던걸?)
  • soyasauce 2011/03/20 23:29 #

    아이고 그 정성에 감사드리오
    요새 말이 또 늘었어
    여자애 치고 에너지가 많은 아이라 가끔 힘에 부찬다오 으흑
  • soylatte 2011/03/23 03:49 #

    완전 똥꼬발랄이시구만!!!!! 앞머리 넘기니까 천상 여자 넘 여성스럽고 이쁘구만그래! 급 소녀느낌 물씬!!
    와 정말 대화가 되네 대화가.. @_@
  • soyasauce 2011/03/24 09:07 #

    발랄을 넘어 아주 엄청 까불어
    말도 너무 잘 해서 아이고!
    예전에 아기같고 순진무구하던 서정양은 이제 없어
    에너지 넘치는 똥꼬발랄만 있을 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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