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months] 동생들과 만남 baby Sophie

연우어머님 월차를 내셔서 오랜만에 모였다.
서정이 어린이집 끝나고 늦게 합류했는데,
들어갔더니 고만고만한 아기손님들이 뒤뚱뒤뚱 걸어나와서 맞이하더라
(아유 귀여워!)

서정이는 덕분에 그 좋아하는 '큰언니 놀이'를 만족스럽게 실컷 했다.

셀프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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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oir 2012/02/10 12:11 #

    뒤뚱뒤쭝 걸어 나와 맞이하는 모습이라, 상상하니 정말 귀여운 모습이에요ㅎㅎㅎㅎ
    서정이가 언니야~된 날이군요^^
  • soyasauce 2012/02/13 10:51 #

    네.. 요새 큰언니에 심취해 있는데 완전 소원성취인거죠
    동생들이 세 명이나 있었으니! ㅋ
  • educated fool 2012/02/10 17:46 #

    다행히 모두들 옷을 입고 있는 사진이 찍혔군 ㅋㅋㅋ 예원인 왜 바지를 입고 있냐던 서정이 말이 떠오른다 ㅋㅋㅋ
    아고.. 귀요미들...!!
  • soyasauce 2012/02/13 10:51 #

    하하하 맞아맞아 그 아파트 중앙난방 쎄더구마잉
  • cwun 2012/02/13 13:24 #

    진실을 숨긴 듯한 웃음을 짓고 있는 서정의 표정.
    진실을 알지만 어쩔수 없다는 듯한 연우의 표정.
  • soyasauce 2012/02/13 15:36 #

    댓글을 읽어보고 다시 사진을 보니.. 음.. 맞는거 같네 정말
    아- 무서운 아기들의 세계? ㅋㅋㅋ
  • tyndall 2012/02/17 14:54 #

    이날 두고간 서정이 레깅스 볼모로 가지고 있음.
    연우의 지못미 사진도 올려주지 그랬어. ㅋㅋ
    나 이날 정신 홀딱 빠짐. 그래도 반가웠고. 여전히 귓가에 멤도는 서정양의 "생선있어요" ㅎㅎ 그 억양 그 목소리 그 표정
    어찌 잊으리오.
  • soyasauce 2012/02/17 15:1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든 굶진 않을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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