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호박, 감자, 양파를 썰어 볶다가 물을 넣고 푸욱 끓이고
믹서로 옮겨 드르륵 갈아서 우유넣고 한 숨 더 끓이고
소금 등으로 간 하면 끝!
매우 간단하지만 매우 맛있다.
여러 variation이 가능한데,
양송이버섯+감자도 아주 맛나고 그냥 감자+양파도 맛있다.
좀 더 성의있자면 우유대신 생크림을 넣으면 맛있고
새끼손가락만큼 마늘을 넣어주면 풍미가 상승!

아악 내 사랑 버터.
입맛없을때 서정이랑 현미밥에 버터+간장 넣어 비벼먹는다.
태그 : 단호박스프





덧글
랭보 2012/02/16 18:22 #
완성품에 버터를 넣나여? 오호....!!
(맨날맨날 상상하는건데, 미래 며늘아기가 서정모친만했으면 좋겠쑤! ^^:)
soyasauce 2012/02/16 21:08 #
맛나요 맛나
(친정엄마 친구분들도 여럿 그렇게 말씀들하셨습니다만은;;;; 그러나... ㅋㅋㅋ)
tyndall 2012/02/17 14:50 #
soyasauce 2012/02/17 15:09 #
불량주부 2012/02/18 10:41 #
그나저나 똑같은 팟홀더! 난 노랭이! 이런게 난 너무 반갑다니깐. 킄
soyasauce 2012/02/19 11:13 #
불량주부 2012/02/20 02:50 #